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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데이에너지

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, 인구문제 해소 · 가스안전 강화

2025-09-11

임성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(왼쪽)과 조경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./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제공

[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]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와 10일 임직원 건강증진과 가스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,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인식개선 환경조성 사업 운영 협조, 양 기관에서 추진하는 교육,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.

(왼쪽 세번째부터) 임성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과 조경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./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제공

임성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은 “이번 협약은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의 가스안전을 위한 의미있는 협약”이라며 “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인구문제와 가스안전에 대한 공동 대응에 앞장서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출처 : 투데이에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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